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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호국보훈의 달 68주년 평화통일기원 詩낭송예술제

  • LV admin 웹지기
  • 조회 75
  • 2018.06.28 03:07

평화통일기원 낭송예술제가 20186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개최 되었다. ()한국 통일문인협회,국제 펜클럽탈북망명펜센터, 한국 시낭송예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심정문학 시낭송 예술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6,25전쟁 68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시 낭송 예술제 로서 후원은 세계일보사, ()남북통일 운동 국민연합, ()실향민중앙협의회, 아시아문화예술프로모션, 세계 평화유불선총연합 등에서 후원 하는 행사로 1, 2부로 나누워 행사가 진행 되었다.

1부행사는 이재홍 심정문학 부회장의 사회로 의식행사가 진행 되었다. 국민의례가 있은 후 고종원 실행 위원장의 내빈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금년들어 최초로 실시 하는 통일시문학상이 수여 됐는데 수상자는 이근배 시인, 허영자 시인, 한석산 시인이었다. 이근배 시인은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 허영자 시인은 <그 눈부심 불기둥 되어>, 한석산 시인은 <백두산이 꾸는 통일의 꿈>으로 통일시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시대 최고의 시인 이근배, 허영자, 한석산 세분의 큰 시인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음은 기쁨이 아닐 수 없었다. 이 세분 이근배, 허영자, 한석산 시인들의 통일시 문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해 마지 않는다. 


통일시문학상 시상식이 끝난 후 축사는 이길원(국제pen 한국본부 명예이사장)과 손해일 이사장이 해주었으며 단체 기념사진 촬영으로 1부 행사를 마무리 했다

 

2부 시낭송회는  시 낭송가 이명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어 플릇 연주 후 이혜정 한국시낭송문예협회 회장의 화려한 시낭송 퍼포먼스로 허영자 시인의 그 눈부심 불기둥 되여가 선보였다. 이어서 김광미 낭송가의 이길원 시인의 철조망에 걸린 편지로 마음을 숙연하게 하였으며 낭송이 이어지는 가운데 축하공연으로 성악가의 노래와 바이올린 연주, 무용 살풀이와 강서희 가수의 아리랑 노래를 들었고 끝 마무리는 고종원 위원장의 백두산이 꾸는 통일의 꿈/ 한석산'을 사자후로 낭송하여 그 모습에서 겨례의 큰 스승 백범 김구 선생의 모습을 보는 듯 하였으며 그 우렁찬 낭송은 저 이북 멀리 김정은 귀에 까지 들렸으리라.


보훈호국의 달에 자유와 민주평화의 통일을 염원하는 평화통일기원 詩낭송 예술제를 갖는 의의를  되색이며 초여름 날의 밤은 평화통일의 염원 열기로 뜨겁게 달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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