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구글광고

분단문학포럼 단편 축전 ‘소설이 먼저 하겠소’

  • LV 10 이지명
  • 조회 255
  • 2017.06.13 18:29
 
분단문학포럼단편축전 '소설이 먼저하겠소'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소설의 느티나무숲. 작가 이호철(1932~2016)이 이곳에서 집필했으며, 분단문학의 산실로 통한다.
<iframe id="1263ea23-1487-4b2c-9c5c-c0f6d2ca007c" src="http://compass.adop.cc/RD/1263ea23-1487-4b2c-9c5c-c0f6d2ca007c?type=iframe&size_width=250&size_height=250&loc=http%3A%2F%2Fwww.newsis.com%2Fview%2F%3Fid%3DNISX20170608_0000006585%26cID%3D10701%26pID%3D10700"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style="width: 250px; height: 250px" paddingwidth="0" paddingheight="0"></iframe>
【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소설이 먼저 하겠소’가 10일 오후 2시 고양시 덕양구 서리골길 166 소설의느티나무숲에서 열린다. 분단문학포럼의 제9회 단편소설 페스티벌이다.

뛰어난 단편 소설을 선정, 해당 작가를 초청해 독자들과 함께 연속 독회를 한다.

탈북 작가인 이지명(64) 국제PEN망명북한작가센터 이사장의 ‘불륜의 향기’, 김정애(49) 자유아시아방송 기자의 ‘밥’, 설송아(48) 데일리NK 기자의 ‘제대 군인’, 그리고 방민호(52)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삼수갑산’을 초청했다.
선유동 입구에서 소설의느티나무숲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031-962-7498
탈북작가의 소설 낭독하는 단편소설 페스티벌
  • 김호정 기자 neversaytoyou@hanmail.net ㅣ 기사입력 2017-06-08 20:42
  • 탈북작가들이 쓴 소설을 낭독하는 단편 소설 축제가 열립니다.

    분단문학포럼은 모레(10일) 오후 경기 고양시 선유동 '소설의 느티느무숲'에서 제9회 단편소설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단편소설 페스티벌은 해마다 뛰어난 단편소설을 선정하고 작가를 초청해 낭독행사를 여는 국내 유일의 축제입니다.

    이번 축제에는 탈북작가인 이지명, 김정애, 설송아 작가 등이 자신의 소설을 낭독합니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소설의 느티나무숲'은 분단문학의 거장 이호철의 작업실이 있던 자리로 알려져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