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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北인권토론회서 기조연설하는 '시나 폴슨' 서울유엔인권사무소장

  • LV admin 웹지기
  • 조회 135
  • 2018.04.20 05:05

 

      최종편집 2018.04.18 14:49:39
 

시나 폴슨(PAULSEN Signe) 서울유엔인권사무소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남북, 미북 정상회담과 북한인권문제'를 주제로 열린 한국자유회의 제6차 대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날 대토론회에는 제성호 중앙대 교수, 이미일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 김정애 국제PEN망명북한펜센터 이사장이 나서 '북한 인권, 남북-미북 정상회담의 의제화 해야', '한반도 평화와 종전의 선결요건', '펜은 총보다 강하다'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맡았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 이희문 북한자유인권 글로벌네트워크 대표, 조성환 경기대 교수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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