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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회의, ‘남북-북미 정상회담과 북한 인권’ 대국민토론회 개최

  • LV admin 웹지기
  • 조회 77
  • 2018.04.20 05:15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18 [17:58]

 

▲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2018년 4월 18일(수)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는 한국자유회의와 바른사회시민회의가 공동주최하는 '남북,북미 정상회담과 북한인권문제'에 관한 대국민토론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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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심재철 국회부의장은 기조연설에서 오는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이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의 대전환이 되고 세계사의 대전환이 시작되는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행복한통일로 도희윤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제성호 중앙대 교수의 '북한인권을 남북 북미정상회담의 의제 되어야' 이미일 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장의 '한반도평화의 선결요건' 김정애 '국제PEN 북한PEN센터 이사장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 이희문 북한자유인권 글로벌네크워크 대표 조성환 경기대 교수 드의 발제가 이루어졌다.

 

한편 이날 참석자 가운데 김문수 자유한국장 서울시장 후보 인사말이 있은 후 한국자유회의와 바른사회시민회의는 '6.25한국전쟁 포로/실종자 그리고 납북자 송환촉구 결의안'을 공동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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