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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투옥작가인권개선을 위한 캠페인- 특별세미나 및 남북한문인 합동토론회 [2013.12.07]

  • LV 2 사무국
  • 조회 4366
  • 2015.08.04 22:27
 
NK-PEN |

지난 10월 24일과 25일 서울 남산문학의 집에서 진행된 국제특별세미나 및 남북한작가 합동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1일 행사는 특별세미나였습니다.

개회사를 국제펜이사이며 북한펜고문인 이길원 시인님이 하였습니다.

 

이어 첫번째 토론을 캐나다 소설가이며 북제펜투옥작가위원회 위원장인 마리안 프레이저가 했습니다. 토론제목은 "물어야 할 때, 북한 내 표현의 자유 침해를 어떻게 해결하나?" 였습니다.

 

두번째 토론은 북한펜 장해성 이사장님이 했습니다. 장이사장님은 "북한투옥작가 현황보고"라는 제목으로 하였습니다.

 

세번째로 미국의 북한인권운동가 수잔숄티여사가 했습니다. 토론 제목은 "북한인권의 비극과 우리의 대응"이었습니다.

 

네번째로 북한펜 도명학 사무국장이 했습니다. 토론 제목은 "쓰고 싶은 글을 쓰면 죽어야 하는 곳" 이었습니다.

 

다섯번째로 네델란드 시인이며 국제인권운동가인 좁 디그너가 하였습니다. 토론제목은 "감옥문은 밖에서만 열 수 있다"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유토론이 있었습니다.

 

 

제2일 행사는 "북한의 문학현실을 말한다"라는 의제로 한 남북한문인 합동토론이었습니다.

 

 

 

특별세미나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앞 줄 왼쪽 첫번째 장윤익 통일문학포럼회장, 네번째 좁디그너시인, 다섯번째 수잔솔티여사, 여섯번째 이길원고문, 아홉번째 장해성 이사장, 두번째 줄 왼쪽에서 일곱번째 김정애총무, 세번째줄 오른쪽에서 첫번째 문영숙 아동문학작가, 세번째 도명학 사묵국장, 네번째 통일문학포럼 상임이사, 열한번째 이지명 북한펜부이사장, 열두번째 한국펜 김경식 사무총장 )

 

 

 개회사를 하는 이길원 고문

 

 

 

 

                                                   한국시인협회에서 보내 온 축하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세미나가 진행된 남산문학의 집 세미나실 모습입니다. 지금 미국의 북한인권운동가 수잔솔티여사가 기자들과 인터뷰 하고 있습니다.

 

- 정리 / 도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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