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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으로 하늘의 달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 LV 1 반디누리
  • 조회 310
  • 2017.10.06 10:08

 

 

해마다 10월이 오면 '노벨문학상'에 대한 관심과 논의가 뜨겁다. 한국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왜 나오지 못 하는 걸까. 꿈을 꾼다고 현실로 이뤄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문학이라 함은 인간의 삶을 대변하는 학문이 아닌가 싶다. 하다면 대한민국에 인간의 아름다운 삶과 미래, 가치, 윤리관, 이념적 정의를 대변 할 수 있는 문학이 있는 걸까. 돈과 암거래, 인적관계에 의해 문학의 가치가 평가되고 이념주의에 빠진 계파들에 의해 문학 작품의 우수성이 논의되는 부끄러운 현실이다.

한 민족이 독재자의 폭정에 신음하는 비참한 현실조차 외면하는 문학… 정치 사기꾼들을 우상화하고 영웅으로 만들어 내는 사이비 서적이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소개되고 차 넘치는 나라에서 ‘노벨문학상’ 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가 부끄럽고… 인류 문학에 대한 조롱이 아닌지 한번 쯤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글 재롱에 지나지 않는 [흥미 본위주의, 감성 지상주의]를 위주로 하는 글들이 문학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실… 섹스, 야동, 패륜, 패덕을 공공연히 선전하는 서적들이 쏟아져 나와 사회악을 부추기고 대중문학이라는 괴이한 현실로 자리매김 한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몸을 던지지 못 할 지언정 금전에 현혹되어 문인의 이름으로 영혼을 팔고 사는 인간은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문학은 글쟁이들의 재롱을 자랑하기 위한 학문이 아닌… 인간에게 사랑과 선의, 아픔을 나누며 가치와 권리 실현을 위한 헌신의 노력을 알리고 그들에게 깨달음을 주기위한 해법을 그려야 하지 않겠는가. 정신적 타락과 빈곤자들이 득실거리고 인간의 정신문명이 거지 취급을 받는 나라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 배출을 바라는 것은 ‘꿈만으로 하늘의 달을 내 것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것 같은 바램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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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guest 솔매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이 노벨평화상 수상취소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로힝야족 '인종청소'사태를 방관했다는 이유로 전세계 수십만명의 취소 청원서명이 이어지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까지 나서 수치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노벨평화수상자가 또 다른 희생을 초래한다면 그 수상은 취소돼야 마땅하다는 인류공동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있었지요. 그로 인한 북한 주민 360만명의 대량아사 사태가 발생했어도 북한 독재자의 심리를 진정시켰다는 점수를 높이 받아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노벨평화상 취소가 미얀마에만 있으라는 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평화의 기준이 독재자의 심리를 진정시키는데 있다면 그 수상 역시 다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단국에서 분단을 다루지 않는 문학인이 노벨문학상을 희망하다니...
LV 1 반디누리
김대중이 김일성에 의해 사육되고 길들여져 북한 독재체제 유지와 대한민국을 핵 볼모로 만들도록 적극 협조한 만고 역적죄는 절대로 용서 할 수없는 반인륜 범죄이며 그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야 합니다. 그러나 능지처참해도 시원치 않을 그런 만고 역적이 대한민국에서는 신처럼 떠받들리고 있는 '삶은 소대가리 웃을 코미디' 같은 현실을 눈을 뜨고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질 문명 국가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국민 정신 문명은 아프리카 원시인들보다 아득히 뒤떨어진 중세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정치 사기꾼들의 거짓 선동과 선전이 얼마나 사악스러운 결과를 낳았는가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인제는 대한민국 국민들... 깨어나 반성하고 솔직해져야 하며 정치 사기꾼들에게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지역, 계파, 이념을 떠나 누구든 이성적인 사고와 삶을 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정의와 양심, 진실에 대한 옳바른 견해와 상식을 가져야 합니다.
누군가는 썩어 문들어져가는 이 나라의 윤리, 도덕적 사고방식, 계파와 이념에 따라  국가와 인간의 가치관이 좌우시 되는 몰상식과 비문명적인 생활방식을 바꾸는 일에 깃발을 들고 잘 못된 것을 알리고 깨우치는 일을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현히 정치 사기꾼, 북한 독재의 협조자, 김대중에게 수여했던 [노벨평화상] 박탈 운동을 벌려야 하며 끝까지 관철 해내야 합니다. 그것만이 거짓과 선의에 대한 인류의 정의가 무엇인지... 정치 사기꾼들의 거짓 선동에 속고 놀아나 옳고 그름마저 가려보지 못하고 아바타, 노리개로 전락된 국민들과 비 이성적인 생활방식이 범람하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울 수있을 것입니다. 이런 비참한 현실을 보면서도 손 놓고 한숨밖에 쉴 수 없는 탈북민들이 처한 환경이 너무 열악하고 한계가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LV guest 서포 아지…
북한의 핵개발을 돕고 김씨 독재정권에 힘을 실어준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붕괴직전의 북한정권을 살린 위대한 공적이 있습니다.
대북지원이 군인들의 식량이 되고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유엔의 영양공급이 간부들의 배를 기름지게 하는 걸 몰랐다고 하지는 못하겠죠. 전시보다 더한 떼죽음으로 대량 탈북을 조장한 원흉이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걸 북한 주민들은 똑똑히 알고 있으며 절대로 잊지 않습니다. 내 부모, 형제, 가족, 사랑하는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아간 남한의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수상은 취소돼야 합니다.
햇볕에 의해 초래된 북한의 핵개발과 증가된 전쟁위협, 북한 주민의 인권유린을 조장한 역적의 수상은 반드시 취소돼야 마땅합니다. 대한민국은 종북세력의 공화국이 아닙니다. 우리모두가 행복하게, 안전하게 살아가야 할 국민의 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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