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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당당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 LV admin 웹지기
  • 조회 194
  • 2018.12.07 06:41

1-부산시에 살고 있는 탈북민 자녀 전모씨(17살)는 다음달 2019년 1월 미국으로 떠난다. 미국유학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7살 어린나이에 북한을 탈출해 엄마를 따라 한국에 입국했다. 학업에 열중한 결과 당당하게 국제고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번에 미국으로 유학추천을 받은 것이다.

 

그의 가장 큰 고민은 의학과 법학 가운데서 갈등이다.

 일찌기 인민군에 입대하여 중병에 걸려 결국 사망한 아버지를 기억하면 의사가 되어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고 싶고 북한 김정은의 독재체제에서 현재도 굶주리고 고통받고 압박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떠올리면 국제법을 배우고 싶다.

그래서 국제법으로 북한 김정은을 처단하고 김씨3대세습 독재체제를 부스고 북한 주민들을 해방하고 싶은 것이다.  

 

 

2-역시 부산에 살고 있는 임모씨. 며칠전 해군부사관에 임관하였다.

멋진 해군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탈북민 어머니에게 가장 큰 자랑이라면 바로 아들이 해군부사관이 된 것이다.

그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 해군이 되어 호시탐탐 남한을 삼키려고 엿보는 북한군 해적들을 일망 소탕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신성한 영토인 연평도를 포격한 무리를, 천안함을 폭침한 악당들을 용서치 않을 충천한 기세에 북받쳐 있다.

두번다시 연평해전과 같은 억울한 희생용사가 나지 않도록 대한민국 바다를 철옹성같이 지키고자 해군부사관이 되었다. 

 

이 외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한 국군이 되어 북한군과 마주한 탈북민 국군자녀들이 적지 않다. 이들의 한결같은 소망은 일단 유사시 북한이 도발한다면 단숨에 북한 김정은체제를 무력으로 소탕하고 한반도에 자유민주주의 태극기를 휘날리는 것이다. 북한 주민도 하루빨리 인간다운 삶을 살도록 해방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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