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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북한펜센터 9월공지

  • LV admin 웹지기
  • 조회 114
  • 2017.09.08 10:31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날씨에 모두 건강히 지내셨는지요.

회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건필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망명북한펜센터 9월 공지를 알립니다.

 

1-국제펜 망명북한펜센터 총회를 10월에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는 연간총회로 1년간 펜센터의 활동과 운영, 신임이사장 선거, 그리고 향후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당초 총회는 9월개최 예정이었으나 이달 열리는 제83차 국제펜총회에 임원진이 참가하게 되면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 회원에 등록돼 있으나 아직까지 올해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들은 총회전까지 속히 마무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2-10월부터 망명북한펜센터 사이트에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난잡하고 무의미한 댓글과 불필요한 선정성 파일이 무작위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펜회원들의 문학활동에 온전히 기여하는 사이트가 되도록 개선할 것입니다.

 

3-제5호 망명북한펜문학지에 실을 원고가 준비된 분들은 접수바랍니다.

  단, 현재 펜센터 사정상 문학지 출판자금이 마련되지 않아 원고료 지급이 어려운 점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작품은 단편소설, 시, 수필을 위주로 평론(북한 작가인물평), 수기, 동요, 우화 등 다양하게 접수합니다.

 아시다시피 북한펜문학은 지금까지 한, 영 출판되어 영문판은 전세계 150여개 회원국과 국제기구들에 배포되었습니다.

제5호 문학지원고를 준비하는 회원분들이 상당한 것으로 아는데 우선 회원의 의무인 회비납부여부를 우선하는 점을 알립니다.

회비를 납부한 분과 회비납부가 안된 분의 비슷한 수준의 작품일때 우선은 회비납부된 회원의 작품이 선정될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펜센터 문학지의 기준(인권문학)에 기초하여 편집부의 검토를 걸쳐 게재여부가 확정되게 됩니다. (일부 고려사항 포함) 

작년에 출판한 망명북한펜문학지 4호는 현재 영문전자도서로 제작되어 인터넷 아마존과 구글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주위에 문학에 관심이 있는 탈북민들이 있으시면 적극 추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망명북한펜센터 사무국장 김정애     문의: 010-3853-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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