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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주말을 그리다.

  • LV 4 북극곰
  • 조회 380
  • 2018.02.06 19:04

 날이흘러 어느덧  또왔구나 주말이

주말이면 뭣하고  연말이면 뭐하리

...

술한동이 사놓고  친구들을 부르고

세상사를 안주겸  잔비우던 즐거움

같은하늘 아랜데  타향에는 없고나

 

떠오르는 달님과  술친구를 했다는

이태백의 심정이 이내마음 닮은듯

지친몸은 타향에  마음만은 고향에

고장없는 세월에  흰서리만 쌓이네

 

보고싶은 친구야  변함없이 오늘도

자그마한 잔속에  내진정을 부었다

고향땅을 바라는  그리움도 담았다

술이담긴 잔속에  네모습도 그렸다.

...

주말 저녘에...

김태산

,,,

LV 4 북극곰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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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guest 미소가
시가 넘 좋아서 퍼갑니다 ^^ 두고 두고 보겠습니다
LV guest 필자
미소님!
부족한 글 한 조각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라고 하기에는 부족함히 너무 많은 글입니다.
그냥 답답한 제 마음을  그려보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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